2008 상리 인터내셔널 오픈 열려  

☆…‘2008 상리 인터내셔널 오픈’에 한국 선수들 여러 명이 참가해 좋은 성적을 거두고 돌아왔다. 한국이 낳은 위대한 당구선수 이상천을 기리기 위한 대회로, 세계 유명 선수들이 참가하는 이 대회에 한국 선수들이 큰 관심을 가지고 참가하는 것은 당연하다. 그리고 이런 자리를 통해서 지금 한국에는 ‘상리’를 이어 나갈 촉망 받는 선수들이 여러 명 있다는 것을 세계 선수들에게 보여줄 필요도 있다. 특히 이 대회에는 안지수 선수(현 원로회 회원)가 이상천 선수와의 생전의 돈독한 관계로 빠짐없이 참가하고 있고 본지에 늘 필요한 대회 자료와 그곳 소식을 전해주어 고맙다. 또한 그곳의 생생한 사진을 제공해 준 이흥식 대한당구연맹 선수감독에게도 고마움을 전한다. 내년에도 더 많은 선수들이 참가하여 ‘상리’의 못다 펼친 꿈을 이루었으면 한다.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<월간당구 2008년 9월호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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