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광저우 아시안게임 결과] 3쿠션 금메달 사냥 실패  

허정한 선수가 오늘(16일) 오전 10시부터 베트남의 LY The Vinh과 8강전을 벌인 결과 4시간이 넘는 경기 끝에 35 : 40으로 패하고 말았다.
이로써, 아시아 최강이라 불렸던 한국의 캐롬 대표 선수들이 모두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.
한편, 포켓볼의 차유람, 김가영, 정영화 등이 남은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.
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창닫기